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완벽한 해피엔딩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2 15:12
입력 2015-11-12 13:16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각자의 꿈을 이루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김혜진(황정음 분)과 지성준(박서준 분)은 결혼을 한 뒤 혜진과 붕어빵인 딸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사랑 뿐만 아니라 꿈도 이뤘다. 김혜진은 동화작가가 됐으며 지성준은 한국 모스트 지의 편집장이 됐다.
민하리(고준희 분)는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호텔리어로 다시 취직했으며 김신혁(최시원 분)은 새 책을 냈다. 그 소설의 마지막 장에는 ‘나의 베스트프렌드 잭슨에게’라고 적혀있어 혜진과 신혁이 앞으로도 우정을 이어나갈 것임을 짐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