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반전 엔딩 있었나 ‘달달한 신혼생활’ 마지막은?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2 11:12
입력 2015-11-12 11:03
인기리에 방영한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가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는 황정음, 박서준, 고준희, 최시원이 각자의 꿈을 이루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혜진(황정음 분)과 지성준(박서준 분)이 결혼 후 나들이를 가는 장면에서 시청자들이 마음을 졸이기도 했다. 조성희 작가가 신세경과 최다니엘의 교통사고로 막을 내린 ‘거침없이 하이킥’의 작가진이었다는 이유로 많은 시청자들이 엔딩에 대한 불안감을 가졌던 것. 그러나 걱정했던 ‘반전 엔딩’은 없었다.
김혜진과 지성준은 결혼을 한 뒤 혜진과 붕어빵인 딸을 낳아 행복한 가정을 꾸렸다. 두 사람은 사랑 뿐만 아니라 꿈도 이뤘다. 김혜진은 동화작가가 됐으며 지성준은 한국 모스트 지의 편집장이 됐다.
민하리(고준희 분)는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호텔리어로 다시 취직했으며 김신혁(최시원 분)은 새 책을 냈다. 그 소설의 마지막 장에는 ‘나의 베스트프렌드 잭슨에게’라고 적혀있어 혜진과 신혁이 앞으로도 우정을 이어나갈 것임을 짐작케 했다.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황정음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마지막회 캡처(그녀는 예뻤다 박서준)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