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사망 7명 중경상, 거제 조선소 화재..유독가스 마셔 병원 이송 ‘무슨 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0 23:28
입력 2015-11-10 21:32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제2도크에서 건조중이던 선박에서 화재가 발생해 근로자 1명이 숨지고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0일 오전 10시40분께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제2도크에서 건조중이던 LPG-C 건조선박 3번 탱크에서 불이 났으며 1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불이 나자 거제소방서 소방차량 등 27대와 소방인력 200명이 출동했으며 인근 통영과 고성소방서도 지원에 나섰다.
이 화재로 화재선박에서 대피하지 못하고 고립됐던 협력업체 J기업 노동자 A(50·여)씨가 숨졌다.
같은 회사 소속 B(44)씨 등 7명의 부상자들은 대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나 이 중 1명은 생명이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서와 경찰은 용접과정에서 발생한 불티가 인화성 물질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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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경남 소방본부 (1명 사망 7명 중경상)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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