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아웅산 수치 여사, 단독집권 눈앞에 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10 11:12
입력 2015-11-10 10:04
이 상황이라면 25년 만에 치러진 이번 자유 총선에서 아웅산 수치 여사가 이끄는 야당이 선출직 의석 491석 가운데 67% 이상을 얻어 상하원에서 과반 의석을 차지해 단독집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선관위는 개표가 완료될 때까지 하루 6차례 중간 개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최종 결과는 검표 등을 거쳐 이달 중순 발표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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