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상감마마, 김형석 “노래 슬프게 만들어” 극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9 13:30
입력 2015-11-09 13:03
이날 방송에서 상감마마 납시오는 3라운드에서 고(故)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불러 자유로 여신상을 물리치고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상감마마의 무대에김형석은 “노래를 슬프게 만드는 모든 요소를 가지고 있다. 사람을 섬세하게 만드는 천의 목소리”라고 극찬했다.
하지만 ‘여신상’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상감마마’는 박정현의 ‘몽중인’을 부른 코스모스에 아쉽게 패했다.
룰에 따라 복면을 벗은 상감마마의 정체는 바로 가수 이현이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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