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부친상, 거물급 정치인들 조문 행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9 10:38
입력 2015-11-09 09:54
유승민 부친상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장례식장에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8일 유승민 전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부친인 유수호 전 국회의원의 빈소가 마련된 대구 중구 경북대병원 장례식장에 거물 정치인들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정의화 국회의장과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 이재오 새누리당 의원 등 중진급 정치인들이 차례로 빈소를 찾았다.
빈소 안팎에는 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등이 보낸 근조화환 100여개가 자리를 지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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