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을설 폐암으로 사망, 누구? ‘김일성과 항일 빨치산 활동’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9 09:52
입력 2015-11-09 09:07
8일 북한조선중앙통신은 빨치산 출신인 리을설 북한 인민군 원수가 폐암으로 장기간 치료받던 중 지난 7일 9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북한 리을설 인민군 원수는 평생을 걸쳐 김일성-김정일-김정은 등 김 씨 3대에 충성을 바쳤다.
1921년 일제강점기 함경북도 청진시 빈농에서 태어난 그는 김일성 주석과 함께 항일 ‘빨치산’ 활동을 했던 북한의 혁명 1세대로 북한 역사에 기록돼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8일 그의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리을설이) 1937년 7월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한 후 사령부 전령병으로서 임무를 훌륭히 수행했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전략전술적 방침을 받들고 군사정치활동을 정력적으로 벌여 항일무장대오를 강화하고 일제침략자들을 격멸소탕하는 데 공헌했다”고 소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폰 사면 ‘설현’ 준다? 심장에 불 지르는 몸매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설리, 엉덩뼈 드러내고 도발 포즈..’뽀얀 속살’ 롤리타 콤플렉스 자극?
-
“아~빠! 뭐~해! 엄마 젖먹는거 처음 봐..”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마일리 사이러스, ‘적나라한 가슴노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