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끈질긴 사진작가 덕분에 인생역전 ‘무명에서 할리우드 스타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8 23:05
입력 2015-11-08 23:04
‘서프라이즈 제임스 딘’
MBC ‘서프라이즈’에서 할리우드 배우 제임스 딘의 일화를 소개했다.
8일 방송된 신비한TV 서프라이즈 688회에서는 예언자, 전설을 만든 사진, 44년의 비밀이란 제목의 이야기를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임스 딘이 할리우드의 전설적 배우로 남을 수 있었던 건 특별한 사연을 공개했다. 제임스 딘은 배우의 꿈을 안고 할리우드에 입성했지만 긴 무명시절을 겪었다.
그는 무명 시절 방송국 주차장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뒤 수년간 단역을 전전하며 무명 배우 생활을 이어갔다.
그러던 1955년, 처음으로 주연을 맡게 된 제임스 딘은 무명 프리랜서 사진작가 데니스 스톡을 만나 그의 사진 모델이 돼달라는 제안을 받았지만 이를 거절했다.
이후 제임스딘은 연인 피어 안젤리와 결별한 뒤 실연의 상처를 이겨내지 못하고 고향 인디애나로 돌아가 버렸다.
이에 데니스 스톡은 제임스딘을 찾아 인디애나주까지 찾아갔고 그의 노력에 제임스딘도 마음을 돌려 사진을 찍었다. 이후 데니스 스톡이 찍은 제임스딘의 사진이 화제가 돼 그는 스타덤에 올라 할리우드의 전설로 남게 됐다.
한편 제임스 딘은 24살 젊은 나이로 사망해 ‘에덴의 동쪽’, ‘이유 없는 반항’, ‘자이언트’ 등 단 3편의 작품을 남겼지만 누구보다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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