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이태임, 예원 욕설논란 셀프디스 “언니인 내가 잘못”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8 13:53
입력 2015-11-08 13:22
이날 방송에서 이태임은 봉사활동에 나섰고, 정이랑은 할머니로 분해 봉사를 온 이태임에게 “춥다”며 시비를 걸기 시작했다. 이어 정이랑은 “남이 하는 건 괜찮고 넌 보는 건 좋아?”라고 따졌다.
그러자 이태임은 “아..아니”라고 말했고, 정이랑은 “이게 얻다대고 반말이야. 너 내가 우스워? 눈은 왜 그렇게 떠?”라고 몰아세워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 신동엽과 무대에 오른 이태임은 “다시 한 번 모든 분께 사과드리고 싶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배우 이태임이 되겠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MC 신동엽이 “누가 잘못한 것 같으냐”고 묻자 이태임은 “내가 잘못했다. 언니였고 지금도 피해를 입고 있을 예원에게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다시 한번 예원에게 사과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폰 사면 ‘설현’ 준다? 심장에 불 지르는 몸매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설리, 엉덩뼈 드러내고 도발 포즈..’뽀얀 속살’ 롤리타 콤플렉스 자극?
-
“아~빠! 뭐~해! 엄마 젖먹는거 처음 봐..”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마일리 사이러스, ‘적나라한 가슴노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