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여객기 블랙박스, 폭탄 테러 맞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7 23:08
입력 2015-11-07 17:53
이들 매체는 러 여객기 추락 원인을 조사 중인 유럽 조사관 등 소식통들을 인용, 현장에서 수거된 블랙박스에 기록된 내용이 기기 이상 등에 따른 사고보다는 폭탄 공격을 시사했다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블랙박스를 구성하는 조종실음성녹음장치(CVR)와 비행기록장치(FDR)를 분석한 결과 모두 정상 상태를 유지하다 이륙 24분 만에 갑자기 끊어졌으며 비행 중 폭발음도 녹음돼 있었다면서 테러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앞서 IS는 지난달 31일 이집트 시나이 반도에서 추락한 러 메트로제트 항공 소속 여객기를 자신들이 격추했다고 주장하며 해당 여객기가 폭발하며 추락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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