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20년 모델 생활...300장 담은 사진집 냈다” 수정 2015-11-07 17:30 입력 2015-11-07 17:30 왼쪽:스플래시. 나머지 사진은 인스타그램 1 /5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인스타그램 슈퍼모델 지젤 번천,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모델이다. 은퇴한 뒤 의류사업에 뛰어들었다. 20년 이상 모델 활동하는 자신을 담은 300여장의 사진으로 엮은 사진집을 냈다. 지젤 번천의 변화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른바 ‘연대기’다. 지젤 번천은 6일(현지시간) 사진집 팬 사인회를 위해 브라질 상파울루에 도착,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했다. “변함이 없다. 그래서 지젤 번천”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2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3 고추 빻던 여성, 분리기에 끼여 사망… 앞치마가 벨트에 빨려 들어가 사고 4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순 감기 5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9 차체 쓴 자주포, 진화…폴란드 ‘크라프2’ 시험 준비 5분 이상 “패트리엇, 오늘 주문해도 10년 기다려야”…천궁-Ⅱ, 중동 넘어 호주로 갈까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유럽에도 쏠 수 있다”…사거리 늘린 미사일, 최악의 확전 부를까 [밀리터리+] 5분 이상 獨 외무장관 “푸틴, 다음 공격 국가는 발트 3국·조지아·몰도바”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