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유승호 박민영, 대본 리딩 어땠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7 00:07
입력 2015-11-06 23:05
지난 2일 일산 탄현에 있는 SBS 제작센터 연습실에서는 ‘리멤버’(극본 윤현호/연출 이창민/제작 로고스필름)의 배우들이 모여 호흡을 맞췄다.
이날 유승호, 박민영을 비롯해 박성웅 전광렬 남궁민 이원종 이시언 등 명품 배우들은 실제 상황처럼 혼신을 다한 연기를 펼쳤다. 특히 서로 마주보고 앉은 유승호와 박민영은 첫 만남인데도 불구, 자연스러운 호흡을 보여줘 극 중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리멤버’는 절대기억력을 가진 천재 변호사가 억울하게 수감된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내용이 담긴 휴먼 법정 드라마.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송중기♥송혜교, 기내서 포착 “부부 포스”
-
전지현, 남편과 장 보는 모습 포착 ‘우월한 비주얼’
-
“환상적 D라인” 장윤주, 역대급 만삭 화보
-
팬서비스 화끈한 아이유 “다녀올 때까지 보고있어”
-
레이양, 힙 드러낸 역대급 하의실종 “상상력 자극”
-
(영상) SNL7 양정원, ‘19금 필라테스’란 이런 것..신동엽 ‘현혹’
-
[헐!리우드] ‘미스 엉덩이’ 수지 코르테즈, 해변에서 훌러덩? ‘경악’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송중기, 사생활 유출 “전 여친, 사진 유포”
-
안젤리나 졸리, 키 173cm에 몸무게 35kg ‘앙상한 몸매’ 충격
-
설리, 침대키스 사진 공개 ‘점점 높아지는 수위..어디까지?’
-
대륙도 놀란 클라라의 볼륨감 ‘엄청나’
-
걸그룹 멤버, 과거 성인영화 출연 ‘주연배우로 활약’ 누군가 보니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한예슬, 전주 등장 ‘스쿨룩인데 섹시해..’ 행사장 초토화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