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죽은 사람 위한 천도재..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6 13:41
입력 2015-11-06 10:18
5일 오전 MBN ‘뉴스파이터’는 장윤정 어머니 육흥복 씨가 본인의 SNS에 딸 장윤정과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낸 사실을 공개한 것에 대해 보도했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올린 글에는 “윤정이와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 기원했다”는 글이 적혀 있다. 이어 장윤정 엄마 육 씨는 “그게 엄마의 마음이고 할머니의 마음이다. 죽기 전 소원이 있다면 예쁜 딸 윤정이의 아들 연우를 단 한 번만이라도 안아보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방송에서는 장윤정 엄마와 장윤정의 남동생이 천도재를 지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의 글에 출연진들은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위한 불교행사”라며 “그 진중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천도재는 죽은이의 영혼을 극락으로 보내기 위해 치르는 불교의식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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