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엄마, 장윤정 위해 천도제를? 알고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6 10:20
입력 2015-11-06 09:09
장윤정 엄마 육흥복 씨가 게재한 글에는 “윤정이와 손주 도연우를 위해 천도재를 지냈다. 일취월장해서 큰 사람이 되기 기원했다”라며 “그게 엄마의 마음이고 할머니의 마음이다. 죽기 전 소원이 있다면 예쁜 딸 윤정이의 아들 연우를 단 한 번만이라도 안아보는 것이다”라고 적혀 있다.
이에 출연진은 “천도재는 죽은 사람을 위한 불교행사”라며 “그 진중이 무엇일지 궁금하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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