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로미오 베컴 “나도 패셔니스타!” 수정 2015-11-04 11:38 입력 2015-11-04 11:38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로미오 베컴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로미오 베컴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2 종전 또 불발? 이란 외무부 “미국 평화안 수용 불가” 3 “손님이 성폭행” “아내 실종” 부부의 충격적 신고, 전말 드러났다…합의금 노린 ‘공범’ 4 대전 길거리서 40대가 아내 흉기로 찔러 체포…아내 긴급 수술 5 연예인 손 잡으려다 관객 3명 추락… 와르르 펜스 무너진 슈퍼주니어 콘서트 사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돈 내도 기술 못 받나”…UAE 라팔 흔들, KF-21 뜨나 5분 이상 호르무즈 틀어쥔 이란…세계 4대 강국 부상에 한국도 비상 [핫이슈] 5분 이상 이스라엘, ‘살아있는 지옥’ 됐다…이란 미사일에 건물 통째로 ‘증발’ [핫이슈] 5분 이상 “우크라이나에 관심 좀…” 이란 전쟁의 ‘유탄’ 맞은 젤렌스키의 한숨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