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로미오 베컴 “나도 패셔니스타!” 수정 2015-11-04 11:38 입력 2015-11-04 11:38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로미오 베컴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아들 로미오 베컴이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버버리 페스티브 필름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 정은우 “뒤통수 4년…사기꾼 많아” 생전 문자 공개 박나래 논란 후 첫 예능 복귀…“설레고 즐거운 마음”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 우리가 아는 홍현희 맞아?…49㎏ 찍더니 수영복 자태 ‘깜짝’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17세 소년 많이 본 뉴스 1 여고생 수십번 간음·유사성행위한 ‘교회 선생님’… “사랑하는 사이” 주장했지만 2 “우린 작은 나라” 반복하자 짜증난 트럼프, 관세 9% 더 올려 3 “임신 중” 밝힌 日 90년생…70대 정치명문 꺾고 국회 입성 4 ‘모텔 남성 2명 약물 사망’ 20대女… 마스크·모자 눌러쓰고 구속심사 출석 5 ‘어머니 불륜’ 의심…이웃 살해한 태국 17세 소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의 ‘핵 고삐’ 풀렸다…“모든 B-52 폭격기에 핵무기 탑재 준비” [밀리터리+] 5분 이상 의회야, 격투기장이야?…튀르키예 의회, 또 주먹다짐 집단 난투극 3분 분량 “매년 25명 뽑아 접대”…마사지까지 맡긴다는 北 ‘기쁨조’ 실상 [핫이슈] 3분 분량 [포착] 이런 군기로 나라 지키나…호텔 화장실에 소총 두고 간 군인, 美 발칵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