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 협박,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콘서트 연다는 소식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22:00
입력 2015-11-03 20:58
3일 이승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렇게 생각하면 그렇게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모양”이라는 글과 함께 살해 협박 트위터 글을 공개했다.
트위터에는 “반국가 선동의 선봉에 섰던 종북 가수 신해철이 비참하게 불귀의 객이 됐다. 다음은 빨갱이 가수 이승환 차례”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오는 4일 이승환은 역사 교과서 국정화 반대를 주장하며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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