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창 김민종, 칠성파 간부 결혼식 참석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17:23
입력 2015-11-03 16:51
이날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연예인은 손지창과 김민종으로 밝혀졌다.
더팩트는 3일 오후 손지창과 김민종이 칠성파 간부 결혼식에서 나란히 사회를 맡고 축가를 부른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김민종은 더팩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결혼식 참석으로 괜히 엉뚱한 오해가 있지나 않을까 해서 무척 조심스러웠다”면서 “주변에서 주먹세계 사람들과의 ‘의리’를 언급하는데 사실은 아무런 관계도 없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이어 김민종은 “저랑 무슨 연관성이 있는건 아니고요. 지인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어 참석하게 된 겁니다. 이름을 밝히지 말아달라고 주최측에 간곡히 부탁을 했는데 어떻게 알려지고 말았네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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