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냉장고 어지르는 정형돈에 발끈 “왜 그래! 짜증난다” 반응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13:58
입력 2015-11-03 13:58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이 정형돈의 도발에 발끈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발레리나 강수진과 농구스타 추린 방송인 서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장훈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서장훈의 냉장고 속 재료들은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특히 유산균 음료들은 유통기한이 보이도록 칼같이 정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MC 정형돈은 잘 정리 되어 있는 서장훈의 냉장고 속을 어지럽히기 시작했고 서장훈은 “누가 그렇게 놓든 말든 상관 안 한다. 절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안 한다. 다 가면 (정리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형돈은 “이렇게 해 놓으면 못 참겠지 않느냐”라며 달걀을 꺼내 냉장고 곳곳에 두기 시작했다.
정형돈의 도발에 서장훈은 “그거는 왜 그러니. 달걀 내려오다가 떨어진다. 못 참는 게 아니라 깨트리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결국 서장훈은 “짜증난다”며 자리에서 일어나 달걀을 정리하기 시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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