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안재욱 아내 최현주, “푸켓서 편지 읽어주며 청혼” 로맨틱한 프러포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13:26
입력 2015-11-03 13:04
‘힐링캠프 안재욱 아내 최현주’
배우 안재욱이 아내 최현주의 임신을 언급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500인’에서는 새신랑이 된 배우 안재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특별히 신혼부부 250쌍이 시청자 MC로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재욱은 아내 최현주와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며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했다.
안재욱은 “최현주와 둘만의 여행을 가자고 제안했다. 미리 준비해놓은 푸켓 바닷가로 아내 최현주를 데려갔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재욱은 “미리 빌려놓은 레스토랑을 처음 오는 척 데려갔고 그곳 현지 직원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미리 부탁해 놨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그곳에서 편지를 읽어주고 반지를 주며 청혼했다. 울고불고 난리가 났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안재욱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차태현은 영상을 통해 “아홉 살 연하의 아내, 감당하기 힘들다?”라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안재욱은 “힘들지 않다”고 대답했다. 안재욱은 “결혼 전, 많은 분들이 체력적인 부분을 걱정했다”면서 “아내의 임신이 허니문 첫 날 밤의 베이비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결혼 전과 지금 별 차이 없이 없는 체력이다. 신혼 생활이 딱 3주였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힐링캠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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