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성파 간부 결혼식, 사회 누가 맡았나 보니? ‘깜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10:20
입력 2015-11-03 09:59
이날 칠성파 간부 결혼식에는 칠성파 조직원 90여명을 비롯해 다른 폭력조직 간부 등 총 250여명의 하객이 참석했다.
특히 가수 겸 탤런트 A씨가 사회를 맡았고, 하객 중에는 또 다른 가수 겸 탤런트 B씨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결혼식이 끝난 오후 8시쯤까지 60여명의 경찰 인력을 인근에 배치했으나 결혼식은 별다른 충돌 없이 끝났다.
사진=뉴스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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