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서장훈, 칼같이 세워진 음료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3 09:30
입력 2015-11-03 09:16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냉장고를 공개했지만, 혼자 살면서 요리를 전혀 하지 않아 냉장고는 거의 비어있는 상태였다.
서장훈은 “솔직히 말하면 셰프들이 만들 게 너무 없을까 봐 고기는 사서 넣었다”고 고백했다.
MC 정형돈은 서장훈에게 “냉장고 정리를 어떻게 하느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유산균 음료를 유통기한 순서대로 놓으면 날짜를 놓쳐 버릴 게 없다”고 답했다.
실제로 서장훈의 냉장고 속 음료들은 유통기한이 보이도록 칼같이 정렬돼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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