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보다 즐길 수 있도록....흥을 돋구는게...” 수정 2015-11-02 10:49 입력 2015-11-02 10:49 1 /9 삼성화재 치어리더 박기량(24), 1일 대전 충무체육관을 달궜다. 삼성화재가 한국전력과 풀 세트 접전까지 가는 진땀 승부 끝에 패했지만 박기량의 응원에 관중들은 즐겨웠다. 박기량은 치어리더다. 롯데 자이언츠,울산 모비스 등에서도 활약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서진, 실물 “제일 예쁘다” 극찬한 여배우…3년 전에도 “예쁘네” 아이들 보는데…“유흥업소 출신 인플루언서가 시구” 발칵 ‘55세’ 김구라, 은퇴 시기 정했다…“죽을 때까지 일 안해” “중요부위에 ‘이것’ 끼웠다가…” 안 빠져 응급실 간 68세男 “시력 저하에 머리 빠지고 있다”…배우 황정음, 안타까운 건강 상태 많이 본 뉴스 1 “중요부위에 ‘이것’ 끼웠다가…” 안 빠져 응급실 간 68세男, 결국 절단 2 “더는 못 참아” 고지용, 전처 허양임에 가처분 신청…“아들 이용하고 대화 거부” 3 ‘백일섭 얼굴’ 달고 30년 팔아…알고보니 “무단” 1억 배상 판결 4 음악 크게 틀고 있던 30대, “이어폰 사용” 요청한 중학생들 장난감 칼로 위협…경찰 조사 5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우크라 출근 버스 덮친 러 ‘죽음의 드론’…“명백한 테러” 4분 분량 러 군함, 덴마크 헬기에 조명탄 발사 논란…오히려 훈장 준 러 국방부 3분 분량 푸틴이 ‘영웅’ 인정한 뒤 16일 만에 사망…러 베테랑 장군의 최후 5분 이상 [영상] “27년간 갇혀 있었다”…한국 ‘담즙 공장’서 구조된 반달곰 5마리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