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커 이상혁, “中 진출 생각 없다” 논란 일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1 14:52
입력 2015-11-01 14:13
SK T1이 롤드컵 결승에서 쿠 타이거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페이커 이상혁의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페이커 이상혁은 지난달 중국의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이적을 둘러싼 소문을 일축했다.
페이커 이상혁은 “지금까지 있었던 이적에 대한 이야기는 모두 거짓이다. 확실한 것은 내가 한국을 떠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페이커는 수차례 중국 리그 진출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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