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여객기 추락, 어린이 포함 시신 수습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1 13:33
입력 2015-11-01 12:00
31일(현지시간) 이집트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의 시신이 속속 수습 중이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1분(한국시간 낮 12시51분) 이집트의 홍해변 휴양지 샤름엘셰이크를 이륙해 러시아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로 향하던 러시아 코갈림아비아 항공 소속 에어버스 A-321 여객기가 추락했다.
추락 지점은 시나이 반도 북부 지중해변의 엘아리시에서 남쪽으로 100㎞ 정도 떨어진 산악지대다. 해당 여객기에는 어린이 17명을 포함해 승객 217명과 승무원 7명 등 모두 224명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집트 당국은 추락 지점인 시나이 반도 북부 알아리시 남쪽에 군용기와 구조반을 급파했으며 이 여객기 승객의 소지품으로 추정되는 잔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박해미 남편 음주운전’...가족 때문에 구설 오른 스타들★
-
한혜진, 역대급 속옷 화보 공개에 전현무 반응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사진 공개 ‘달라진 이미지’
-
한혜진♥기성용 딸 최초 공개 ‘아빠 유전자만 쏙’
-
2500만원 들여 성형한 김성은 “뼈를 깎는 고통”
-
“추사랑 품은” 야노 시호, 만삭 누드 화보 공개
-
유재석♥나경은 둘째 임신, 아들 지호 모습 공개
-
‘송중기♥’ 송혜교 신혼일상 공개 ‘잠에서 막 깬듯’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김호진♥김지호 부부, 중학생 딸 ‘급이 다른 미모’
-
한혜진, 차우찬 결별 보도 하루 전 올린 사진
-
지드래곤♥이주연, 동영상 이어 사진 증거 속출 ‘투샷만 없을뿐?’
-
이민정, 근황 포착 ‘반쪽이 된 얼굴’ 무슨 일이?
-
김보연 “전노민과 이혼 후 우연히 마주친 곳이..뺨에 경련”
-
SNS서 난리난 아이유 영상 “나 재수없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