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명 전원 사망, IS 여객기 격추 주장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1-01 13:21
입력 2015-11-01 11:47
IS가 31일(현지시간) 이집트 시나이 반도 상공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를 자신들이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이 무장조직과 연계된 트위터 계정엔 이날 오후 “오늘 여객기 격추는 러시아가 무슬림과 IS에 보인 적의와 특히 시리아 알레포에서 저지른 학살의 대가를 치루게 되는 시작”이라며 “러시아 여객기의 ‘십자군’을 모두 죽였다”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하늘을 나는 비행기가 갑자기 폭발하면서 검은 연기를 내며 추락하는 영상도 함께 게시됐다. 이 비행기가 이날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러시아 교통부는 그러나 IS의 미사일에 러시아 여객기가 격추됐을 수 있다는 주장을 반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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