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악한 근무여건 논란, 밤샘근무 도맡아 하던 50대 경비원 사망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31 17:57
입력 2015-10-31 16:54
학생과 교사들이 119구조대와 경찰에 신고해 박 씨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이미 숨진 뒤였다. 평소 몸이 약했던 박 씨가 잇단 밤샘 근무를 하다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이에 열악한 근무 여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박 씨는 용역업체 B사에 고용돼 지난 3월부터 이 학교에서 경비로 일하면서 매일 혼자 숙직을 전담하다시피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한 달에 주어지는 휴무일은 나흘뿐이며 월급은 100만 원 안쪽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더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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