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부탁해요 엄마 ‘부잣집 딸’ 합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9 22:49
입력 2015-10-29 17:56
김소영은 KBS2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극본 윤경아, 연출 이건준)에서 미모의 커리어우먼 신유희 역을 맡아 오는 11월 1일 방송되는 24회에 처음 등장한다. 신유희는 극중 HS패션 기획팀장으로 엘리트의 당당함과 부잣집 딸의 도도함이 공존하는 인물. 강훈재(이상우 분)의 아내가 되는 것이 인생의 목표인 일편단심 캐릭터로 이진애(유진 분)와 강훈재의 러브라인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삼각관계의 한 축을 맡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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