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모델 포즈’ 캐롤라인 윈버그
수정 2015-10-29 14:19
입력 2015-10-29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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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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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모델 캐롤라인 윈버그가 28일(현지시간) 런던 중심부 레스터 스퀘어에서 영화 ‘더 셰프 (Burnt, 2015)’ 유럽 시사회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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