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미 정려원 날선 대립, 대체 무슨 상황인가 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8 14:53
입력 2015-10-28 14:17
이날 정려원과 임수미는 로드트립 도중 스위스에서 열리는 아트바젤에 참여했다.
아트바젤에 참여하려던 임수미는 정려원에게 글씨 적는 것을 부탁했다. 하지만 자신이 부탁한 글자를 정려원이 자꾸 틀리자 임수미는 답답해 했고 두 사람의 갈등은 깊어졌다.
깊어진 갈등에 임수미는 “왜 지금 성질을 내냐”고 말했고 정려원은 “화는 네가 내고 있다”고 맞받아쳤다.
이어 정려원은 “뭘 어떻게 하라는 거냐”고 말했고 임수미는 “서운하다. 나 이거 안할래. 그만 찍으면 안 되냐”며 촬영중단을 요구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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