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청순’ 가을 화보에 남심 ‘흔들’
수정 2015-10-28 16:50
입력 2015-10-28 13:57
마리끌레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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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화보에서 윤아는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와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화보 속 윤아는 순수한 아름다움을 지닌 가을 여자로 변신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컬러풀한 원석의 주얼리와 화이트, 누드 톤의 의상은 자연스럽게 늘어트린 긴 생머리와 어우러져 가을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윤아가 속한 소녀시대는 올 11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국내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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