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박선영 합류에 기존 멤버들 질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8 11:23
입력 2015-10-28 10:38
박선영은 90년대 영화 ‘가슴 달린 남자’에서 남장을 하고 출연하며 꽃미남 외모를 발산해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날 박선영은 “영화 ‘가슴 달린 남자’ 때문에 사람들은 나를 남자로 알고 있다. 오늘 제대로 여성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불타는 청춘’에 합류한 포부를 밝혔다.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박형준에 ‘오빠’라고 부르는 박선영의 등장에 “너무 어린 거 아니냐”며 질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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