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이하늬와 데이트 모습 포착 ‘시종일관 챙기는 모습’ 달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7 23:21
입력 2015-10-27 23:19
‘극적인 하룻밤 윤계상 이하늬’
배우 윤계상이 여자친구인 배우 이하늬를 언급했다.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윤계상은 “연애를 하면 약자가 된다. (여자친구에게) 뭔가 이길 수 없는 느낌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윤계상은 “대부분의 남자들이 남녀 관계에 있어서 을이 되지 않냐”라면서 “연인에게 내가 잘못한 게 아닌데도 미안하다고 말한 적 있다. 왜 화를 낼까 고민하다 미스테리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윤계상은 “연인의 SNS에 들어가 게시물들을 탐색한 적 있는가”라는 질문에 엑스(X)표를 들었다.
윤계상은 “굳이 안 들어가도 인스타그램에 다 뜨지 않냐”라고 말했다.
특히 윤계상은 “헤어지고 나서도 본 적 있느냐”라는 질문에 “아직 안 헤어져서”라며 연인 이하늬를 간접 언급했다.
’극적인 하룻밤’은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전 애인의 결혼식에서 만난 두 남녀가 하룻밤을 함께 보낸 후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영화 ‘라듸오 데이즈’의 하기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윤계상, 한예리, 박병은, 박효주, 조복래, 정수영이 출연한다. 윤계상은 용기 부족한 연애 하수 정훈역을 맡았다.
윤계상 한예리 주연의 ‘극적인 하룻밤’은 오는 12월 개봉한다.
사진=스포츠서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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