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동호 결혼,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 아이돌 최연소… 예비신부 나이가? ‘23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7 23:13
입력 2015-10-27 23:04
유키스 공식 홈페이지 캡처
‘유키스 출신 동호 오는 11월 결혼’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22)가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26일 한 매체는 동호의 결혼식을 준비 중인 (주)아이패밀리SC(아이웨딩)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랑과 신부는 약 3개월 전부터 결혼 준비를 시작했으며 차근차근 준비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신랑 신부의 웨딩 촬영 화보와 함께 결혼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알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동호보다 1살 많은 23살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호가 오는 11월 결혼을 하면 남자 아이돌 멤버 출신 가운데 두 번째 ‘품절남’으로 기록된다. 지난해 12월 슈퍼주니어 성민이 가수 겸 뮤지컬 배우 김사은과 결혼을 하며 현역 아이돌 최초로 유부남이 된 바 있다.
2년 전 아이돌 그룹 유키스를 떠난 동호는 1994년생으로 22세에 결혼식을 올린다는 점에서 아이돌 출신 중 최연소 기록이다.
한ㅍㄴ 지난 2008년 아이돌 그룹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영화 및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오다가 2013년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현재는 DJ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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