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일본에 어린이 성상품화하는 만화 금지 요청...”길거리에 버젓이...” 수정 2015-10-27 13:57 입력 2015-10-27 13:57 21일 일본 도쿄에서 어린이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대형 만화 캐릭터 앞으로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UN 특별위원회는 26일 일본 정부에 어린이들은 성상품화하는 만화 이미지를 금지토록 요구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장한나, 첼로 하나에 13억…황교익은 재산이 5000만원? 공직자 재산 들여다보니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잠실 출마 제안엔 “자격 없다”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많이 본 뉴스 1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2 “고깃집 의자에 손가락 절단, 벌써 5명”…이렇게 위험했나 3 베란다서 자다가 새벽에 “악!”…표범에 500m 물려가 목숨 잃은 ‘이 나라’ 80대 4 벌써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깨끗하게 살겠다” 호소 통할까 5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전면전 코앞으로…후티에 몰래 미사일 준 이란, 이스라엘이 ‘활짝’ 웃는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경전투기 12대 계약 [밀리터리+] 3분 분량 캐나다에 ‘차인’ 한국 잠수함, 사우디 출격…8조원 걸린 설욕전, 변수는? [밀리터리+] 5분 이상 ‘드론 영웅’ 국방장관 잘랐다가…젤렌스키, 외통수에 리더십 치명상 입나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