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일본에 어린이 성상품화하는 만화 금지 요청...”길거리에 버젓이...” 수정 2015-10-27 13:57 입력 2015-10-27 13:57 21일 일본 도쿄에서 어린이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대형 만화 캐릭터 앞으로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UN 특별위원회는 26일 일본 정부에 어린이들은 성상품화하는 만화 이미지를 금지토록 요구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누구? 많이 본 뉴스 1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2 학교서 교사 밀쳐 뇌진탕 유발한 중학생, ‘금쪽이’였다 3 “성인용품 광고인 줄” 아이들도 먹는데 야릇 ‘발레슈즈’ 논란…결국 中서 퇴출 4 “의식 없었는데 동의했다?” 15세女 성폭행한 20대男 4명…뒤늦게 기소 5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예수 그림’ 그냥 올린 게 아니었다니…배후 누구 3분 분량 “구속되면 점주 피해”…김가네 회장 선처 호소에 여론 싸늘 3분 분량 트럼프 “일본 쏘리, 토마호크 못 줘”…납품 지연 발생, 한국도 피해? 5분 이상 “한국이 이란의 테러 응원”…‘미스 이란’, 7억 지원한 우리 정부 비판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