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일본에 어린이 성상품화하는 만화 금지 요청...”길거리에 버젓이...” 수정 2015-10-27 13:57 입력 2015-10-27 13:57 21일 일본 도쿄에서 어린이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대형 만화 캐릭터 앞으로 한 남성이 지나가고 있다. UN 특별위원회는 26일 일본 정부에 어린이들은 성상품화하는 만화 이미지를 금지토록 요구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카리나 ‘빨간 점퍼 논란’ 1년 만에…이번엔 ‘파란 옷·렌즈’ ‘47세 임신’ 한다감 “후광이 보였다”…남편 얼굴 최초 공개 “3년 만에 건강검진, 결과는…” 김대호, 충격 근황 전해졌다 “이제 곧 셋째 맘 된다니”…성유리 글에 팬들 깜짝 배우 강신효, 결혼 3주 만에 “사실 딸 있다” 사진 공개 많이 본 뉴스 1 서울선관위 “투표함 개표 안 돼 오세훈 당선 확정 못해” 2 정원오 48.9%·오세훈 48.3%…서울시장 초박빙 3 ‘투표용지 부족’에 장동혁 “재선거” 주장했는데…정원오 ‘패배 인정’ 4 선거 전날인데…시청 전광판에 “시장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논란 5 서울시장 단 4011표 차…정원오·오세훈 초박빙 승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마음대로 전쟁 못 한다”…공화당도 등 돌렸다 5분 이상 “우크라전 참전 러 청년들, 고통받다 죽을 것”…나토 총장의 섬뜩한 경고 4분 분량 트럼프, 女기자에 “예쁜데 왜 안 웃어?” 망언…다른 기자들 반응 충격 5분 이상 “북한·중국 훤히 보이네”…한국 상공에 美 최신예 정찰기 등장, 정체는?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