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미들턴·다니엘 크레이그, 무슨 대화를 나누길래…

수정 2015-10-27 10:41
입력 2015-10-27 10:39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더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시사회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 두번째)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오른쪽)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 AFPBBNews=News1
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더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시사회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 두번째)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오른쪽)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26일(현지시간) 런던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 AFPBBNews=News1
영국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가 26일(현지시간) 런던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시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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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영국 런더 로얄 알버트홀에서 열린 영화 ‘007 스펙터(Spectre)’ 시사회에서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왼쪽 두번째)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오른쪽)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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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펙터’는 제임스 본드가 자신의 과거와 연관된 암호를 추적하던 중 악명 높은 조직 스펙터와 자신이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으로 한국은 오는 11월 12일 개봉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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