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꽃이 몸을 감싼 듯...중국풍 물씬” 수정 2015-10-26 19:13 입력 2015-10-26 19:13 1 /9 25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차이나 패션 위크(China Fashion Week )’에서 디자이너 장 즈펑(Zhabg Zhifeng)의 2016 네-타이거(NETIGER, 중국의 전통과 현대, 동양과 서양의 조화로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중국 명품 브랜드) 오트 쿠튀르 컬렉션(Haute Couture Collection ) 작품을 모델들이 선보이고 있다. 차이나 패션 위크는 9일 동안 독립 브랜드를 후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3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4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5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일본과 우호 상징인데…러 미사일, 키이우 명소 교토 공원·대학에 ‘쾅’ 4분 분량 트럼프 “휴전은 시간 낭비”…전쟁 책임 이란에 돌렸다 4분 분량 11월 3일 이후 벌어질 일…“트럼프 명령만 남은 美, 재무장하는 헤즈볼라”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