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모 결혼 5년 만에 득남, 아들 안고 아빠미소 ‘흐뭇’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6 11:34
입력 2015-10-26 11:14
조성모는 “누가 뮤지션 아들 아니랄까 봐, 똑같이 새벽잠이 없네요”라면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그동안 너무나 많이 고생한 아내와 또 염려와 축복의기도를 보내주신 모든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그리고 이 감격의 순간이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분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더욱 바른마음, 성실한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기저귀 값에 안맞아 죽으려면요”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조성모는 “여러분과 이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이 순간에 제가 느꼈던 감동처럼 언제나 기쁜 삶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득남의 기쁨을 드러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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