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을 위해 열창하는 케이티 페리”

수정 2015-10-25 16:55
입력 2015-10-25 16:52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31,Katy Perry)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제퍼슨-잭슨 저녁만찬에 앞서 열린 민주당 행사에서 민주당 대선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지지자들을 위해 공연했다. 또 케이티 페리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피켓과 함께 ‘우리를 위해 싸워라’라는 간판을 들고 응원하기도 했다. 이날 만찬은 아이오와주 민주당 기금모금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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