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해군 2명, 사진 찍자고 해놓고 가슴만져.,‘친선교류 목적 방문’ 충격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5 08:44
입력 2015-10-25 08:41
인도 해군 수병 2명이 편의점 여직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인도 해군 수병 A(22)·B(22)씨는 23일 오후 9시 55분께 인천항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C(19)양에게 사진을 찍자며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 맞추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이들이 강제 추행하고 달아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천항에 정박한 군함으로 귀대하려는 버스를 발견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우리 해군과 우호친선 교류를 목적으로 인도 해군 장병 300여 명과 함께 군함 사히아드리호를 타고 일본에서 이날 낮 12시 40분께 인천항에 도착했다. 사히아드리호는 27일 출항해 필리핀 마닐라로 갈 예정이다.
한편 경찰은 수병 2명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신병을 인도 해군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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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인도 해군 2명)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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