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해군 2명, 친선교류 목적..한국 여성 강제 추행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5 08:41
입력 2015-10-25 02:08
24일 인천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인도 해군 수병 A(22)·B(22)씨는 23일 오후 9시 55분께 인천항 인근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생 C(19)양에게 사진을 찍자며 가슴을 만지고 강제로 입을 맞추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양은 이들이 강제 추행하고 달아나자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인천항에 정박한 군함으로 귀대하려는 버스를 발견하고 검문검색을 실시, 용의자 2명을 검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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