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55명 사망, ’신은 위대하다’ 외치며 껴안은 뒤 폭발 ‘누구 소행?’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5 01:12
입력 2015-10-25 01:07
나이지리아 동북부의 이슬람 모스크 두 곳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55명이 사망하고 100명 이상이 부상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외신에 따르면, 23일(현지시각) 오전 5시께 나이지리아 북동부 마이두구리주에 있는 모스크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이번 테러는 아침 기도 시간에 벌어져 많은 무슬림들이 다쳤다. 합동태스크포스(JTF) 대변인은 “모스크 안에서 폭탄이 2차례 터졌고, 사건 장소는 연방고등법원단지와 매우 가깝다”며 “정확한 사상자 숫자를 집계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오후 2시쯤에는 나이지리아 아다마와주 욜라의 모스크에서 또 한 차례 자살 폭탄테러가 발생했다.
이날 한 젊은 남성이 금요 예배 중 자기 몸의 폭발물을 터트린 것으로 전해진다.
두 건의 공격은 모두 극단 이슬람주의 조직 보코 하람의 소행으로 여겨지고 있다. 보코 하람은 엄격한 이슬람 샤리아 율법을 지키지 않는 기독교도 및 무슬림들을 무차별적으로 살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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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서울신문DB (최소 55명 사망)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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