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결혼, 내년 3월 웨딩마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5 00:39
입력 2015-10-24 16:06
배우 김하늘(37)이 내년 3월 한 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한 연예계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김하늘이 내년 3월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으며 현재 웨딩드레스와 식장을 알아보러 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포시즌스 호텔과 신라호텔 등 국내 5성급 이상 호텔들을 후보로 놓고 결혼식장을 어디로 할지 고민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포시즌스 호텔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급호텔 체인이다. 신라호텔은 장동건, 신동엽, 강호동, 유재석, 전도연, 권상우·손태영 등 톱스타들이 결혼식을 올린 곳으로 경호나 신변보호가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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