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혜수, 김용건과 훈훈한 인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4 16:32
입력 2015-10-24 15:25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김용건이 영화 ‘가족계획’을 촬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건은 영화 촬영장에서 후배 김혜수와 마주쳤다.
김혜수는 김용건을 보고 먼저 다가가 포옹하며 살갑게 인사를 나눴다.
김용건은 “내가 타로를 봤다. 이 영화 잘된다고 했다”며 덕담을 했다.
김혜수는 이에 “잘되면 선생님 덕분이네요”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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