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 결혼 “내년 3월 19일 결혼” 상견례 이미 마친 상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4 15:16
입력 2015-10-24 14:09
배우 김하늘이 내년 3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하늘은 1살 연하의 일반인 사업가와 1년 간의 진지한 만남 끝에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를 마치고 결혼식을 결정했다.
김하늘의 예비신랑은 말끔한 외모에 재력을 겸비한 ‘엄친아’로 자상한 성격을 지녔다. 그는 김하늘의 스케줄에 맞춰 데이트를 즐기며 그와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스칼렛 요한슨 달라진 볼륨감? ‘축소 수술 받은 후..’
-
48kg 김신영, 비키니 동영상 공개 ‘출렁’
-
김주하, 생방송 중 흠뻑 젖어..“기절하듯 잤다”
-
김태희 출산 앞둔 D라인 보니..
-
송혜교, 17kg 감량 전후..충격
-
20년 만에 다 벗은 한혜진, 팬티조차...
-
트와이스 반전 멤버, 삐져나온 가슴 “도발”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
기성용♥한혜진 딸 공개 “클수록 엄마 미모..인형인 줄”
-
호텔방에 있던 김남주 실종신고 한 김승우 “너무 사랑해서..”
-
송중기, 송혜교와 결혼 후 달라진 비주얼 “충격”
-
내기에 져서 샤워 사진 올린 톱배우 ‘상상초월’
-
장윤정 폭풍 오열, 잘 지내는 줄 알았더니..
-
이나영, 남편 원빈에 냉정 “왜 욕먹을 짓을..”
-
공유 “정유미, 뺏기고 싶지 않아”
-
양수경, 남편 사망 “스스로 정리..잔인”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