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승옥, 나무 타는 모습 보니?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4 13:04
입력 2015-10-24 12:45
이날 방송에서 유승옥은 코코넛을 따기 위해 나무를 탔다.
유승옥은 “운동을 열심히 해서 허벅지와 엉덩이 복근에는 자신있다”면서 오로지 팔과 허벅지 힘으로 이용해 버텨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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