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플러스 아이폰6s 출시, “지원금 최대 13만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3 17:27
입력 2015-10-23 15:54
애플의 신제품 아이폰6s와 아이폰6s 플러스가 23일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23일 애플코리아는 오전 8시부터 애플 스토어 및 전국 프리스비 8개 매장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의 언락폰(공단말기) 판매를 시작했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도 역시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상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를 선보이고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일제히 신형 아이폰 개통에 돌입했다.
가격은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3사가 일제히 동일한 출고가를 책정해 아이폰6s 16GB 모델은 86만 9000원, 64GB 모델은 99만 9900원, 128GB 모델은 113만 800원으로 책정됐다. 아이폰6s플러스의 출고가는 16GB 모델이 99만 9900원, 64GB 모델이 113만 800원, 128GB 모델이 126만 1700원이다.
제품 색상은 실버, 골드, 블랙, 로즈골드 등 총 4가지로, 특히 로즈골드는 아이폰6S부터 처음 적용됐다.
단말기에 붙는 공시 지원금은 10만원대 최고가 요금 기준으로 아이폰6s의 경우 LG유플러스가 13만 7000원(16GB·64GB·128GB 동일)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KT가 이보다 약간 적은 13만 5000원, SK텔레콤은 12만 2000원을 각각 책정했다. 이는 지난해 아이폰6 출시때 KT가 지원한 액수인 25만원에 절반에 불과한 수준이다.
애플의 언락폰에 비해 모델별로 출고가가 약 6만∼8만원 낮아졌으나 지원금은 소비자 기대에 못 미친 셈이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각 대리점이나 온라인사이트에서 자체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15%의 추가 지원금을 더해 LG유플러스에서는 아이폰6s 16GB를 71만 1500원부터, KT에서는 71만 3800원, SK텔레콤에서는 72만 8700원부터 구입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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