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6s 출시, 1호 개통자 혜택 보니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3 09:38
입력 2015-10-23 09:22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도 역시 전국 대리점과 온라인상에서 아이폰6s와 아이폰6s플러스를 선보이고 이날 오전 8시를 기해 일제히 신형 아이폰 개통에 돌입했다.
가격은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3사가 일제히 동일한 출고가를 책정해 아이폰6s 16GB 모델은 86만 9000원, 64GB 모델은 99만 9900원, 128GB 모델은 113만 800원이다. 아이폰6s플러스의 출고가는 16GB 모델이 99만 9900원, 64GB 모델이 113만 800원, 128GB 모델이 126만 1700원이다.
제품 색상은 실버, 골드, 블랙, 로즈골드 등 총 4가지로, 특히 로즈골드는 아이폰6S부터 처음 적용됐다.
한편 시판 첫날 이통사들은 각사 매장 1곳에서 고객잡기 혈전에 나섰다.
KT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론칭 페스티벌’을 열고 1호 개통 고객에게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에어2’를 증정하고 나머지 고객들에겐 휴대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를 증정했다.
SK텔레콤은 서울 종각 ‘T월드카페’에서 ‘아이폰6s’ 64기가바이트(GB) 로즈골드 1호 개통 고객에게는 ‘워커힐 숙박권’, ‘닥터 드레 골드 헤드폰’ 등이 포함된 컬렉션을 증정하고 로즈골드 구매자 선착순 99명에게는 전용케이스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톱스타를 동원했다. 우선 1호 개통자에게는 17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며, 선착순 100명에게는 ‘롱텀에볼루션(LTE) 빔’,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공했다.
사진=애플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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