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희망펀드 기부, 이건희 200억+삼성 임원진도 50억 ‘통큰기부’ 모금액 300억 돌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2 18:38
입력 2015-10-22 18:33
이건희, 청년희망펀드에 200억 기부 ‘삼성 임원진도 50억’ 모금액 300억 돌파
‘이건희 청년희망펀드 기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200억 원을 기부했다. 삼성사장단과 임원도 50억을 기부했다.
22일 삼성 미래전략실 이준 커뮤니케이션팀장(부사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이 200억 원을, 삼성 사장단과 임직원이 50억 원을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했다”라면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건희 회장의 기부금은 개인재산을 기탁하는 것이다. 이 팀장은 “이 회장이 수재의연금 등을 기부할 때는 포괄적 위임을 받아놓은 상태”라며 “이번 기부도 포괄적 위임에 따라 개인재산을 기부한 것”이라고 전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역시 사장단의 일원으로 기부에 동참했다. 이 부회장의 구체적인 기부금액은 알려지지 않다.
한편 이날 삼성그룹이 총 250억 원을 기부하면서 청년희망펀드 모금액은 343억원으로 늘어났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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