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세무조사, 탈세-비자금조성 의혹? “난감하다” 세무조사 받은 이유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2 14:00
입력 2015-10-22 13:37
요리사업가 백종원이 세무조사 보도와 관련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21일 한 매체는 국세청이 지난 7월 글로벌 한식기업인 더본코리아와 백종원 대표를 상대로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심층(특별) 세무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중순 서울지방국세청은 서울 강남구에 소재한 더본코리아 본사에서 세무 및 재무 관련 자료를 확보, 수개월간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사전예고 없이 개인을 대상으로 한 세무조사는 매우 이례적이며, 이는 탈세 또는 비자금 조성 등의 혐의가 있는 경우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더본코리아 기획팀 관계자는 “보도의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
더본코리아 측은 “7월 중순에서 9월 중순까지 두 달 정도 세무조사를 받았다. 그러나 보도 내용과는 달리 정기 세무조사였는데, 탈세 혐의라고 보도돼 매우 난감하다”고 말했다.
또한 “2011년 정기 세무조사 이후 4, 5년 주기로 돌아오는 세무조사 절차에 따라 다시 정기 세무조사를 받은 것 뿐, 탈세나 비자금 조성 관련된 이야기는 전부 사실무근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백종원 대표는 지난 4월 기준 공정거래위 등록 기준 36개의 브랜드로 국내 602개점, 해외 49개점의 점포망을 구축하고 있다. 백종원은 현재 tvN ‘집밥 백선생’과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에 출연 중이다.
사진=서울신문DB(백종원 세무조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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