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미식회 이영현, 고기 싫다더니? 돼지갈비 맛에 푹~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2 13:37
입력 2015-10-22 13:21
지난 21일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이영현,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출연해 돼지갈비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들은 이영현에게 “내 인생의 돼지갈비는 무엇이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현은 “사실 제가 덩치와 다르게 고기를 별로 안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나 이영현은 방송내내 연신 군침을 삼키거나 “말만 해도 배고프다”고 말을 할 정도로 고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이영현은 ‘수요미식회’가 선정한 돼지갈비 식당을 다녀온 후 “생돼지갈비를 처음 먹어봤는데 진짜 맛있었다. 기름을 먹고 맛있기는 처음”이라며 돌변한 모습을 보였다. 이영현은 “이번에 정말 새로운 맛을 경험했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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